청년미래적금 신청기간 결과 확인 우대형 일반형 차이 이자 만기수령액

📌 핵심 요약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월 최대 50만원3년 넣으면, 정부가 낸 돈의 6% 또는 12%를 얹어주고 이자에 세금을 안 떼는 적금입니다. 꽉 채우면 3년 뒤 최대 2,254만원, 일반 적금보다 266만원이 더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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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총급여 7,500만원까지 됩니다. "6,000만원 넘으면 안 된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1인 가구 등은 가구소득 기준에 먼저 걸릴 수 있습니다)

· 우리 집 소득이 2025년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합니다 (2026년 표를 쓰면 틀립니다)

· 맞벌이 부부는 가구소득 기준상 연 1억 1,797만원까지 통과합니다 (개인소득 기준은 각자 따로 봅니다)

· 청년도약계좌가 있으면 아예 안 됩니다

· 1차 탈락 1위는 소득이 아니라 가구원 동의 미확보(40만 9,000명)였습니다. 부모님께 미리 말해두세요

· 다음 기회는 12월 2차인데 보도자료에 "잠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9월 추가 모집은 아직 "검토 중"입니다

· 신청은 은행 앱으로만 합니다. 주민센터·창구는 안 됩니다

이 글에는 다른 곳에 없는 중위소득 계산기와 이자 계산기가 들어 있습니다. 숫자만 넣으면 바로 답이 나오니 꼭 한 번 해보세요.

중위소득 계산기 하러 가기 →이자 계산기 하러 가기 →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청년도약계좌를 갖고 있는가? → 있으면 가입 불가입니다

만 19~34세인가? (군 복무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빼고 셈)

가구원에게 미리 말해두었는가? → 동의를 안 하면 심사가 멈춥니다

작년 총급여가 7,500만원 이하인가? (올해가 아니라 작년입니다)

우리 집 소득이 중위소득 200% 이하인가? (맞벌이 2인이면 250%)

3년을 못 채울 사정이 생길 수 있는가? → 깨면 손실이 큽니다

모두 해당하면 기본 가입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종 결과는 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 이 목록에 없는 조건도 있습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여부, 국세청에서 소득이 확인되는지, 소상공인 자격 요건은 따로 봅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월 최대 50만원3년 넣으면, 정부가 낸 돈의 6% 또는 12%를 얹어주고 이자에 세금을 안 떼는 적금입니다. 꽉 채우면 3년 뒤 최대 2,254만원입니다. 같은 돈을 일반 적금에 넣었을 때보다 266만 8,380원이 더 남습니다.

작년 총급여 7,500만원까지 가입되고, 우리 집 소득이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합니다. 신청은 은행 앱으로만 합니다.

청년미래적금 신청기간은 언제인가. 1차 신청기간을 놓치셨어도 기회는 또 있습니다. 다만 어느 것도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정직하게 등급을 나눠 적겠습니다.

기회 언제 금융위가 쓴 말 그대로
1차 6월 22일 ~ 7월 3일 끝났습니다
2차 2026년 12월 "잠정" (보도자료에 적힌 단어)
추가 모집 9월 예상 "검토 중" (보도자료 아직 없음)

이 상품은 원래 한 해 두 번 모집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출시 준비 단계에서 "2026년 이후 연 2회(6월, 12월) 신규 가입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12월 2차가 뼈대입니다. 다만 보도자료에 "2차 가입자 모집시기(2026년 12월, 잠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잠정"을 저희가 임의로 떼지 않겠습니다.

9월 추가 모집은 그 사이에 끼워 넣는 것입니다. 1차를 놓친 사람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에 들어온 문의만 8,300건입니다. 다만 이건 보도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 금융위가 기자들에게 검토 중이라고 밝힌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12월 쪽이 더 단단하고, 9월 쪽이 더 무릅니다. 9월만 바라보고 조마조마하실 일은 아닙니다.

날짜가 확정되면 금융위원회 fsc.go.kr → 알림마당 → 보도자료에 올라옵니다. 거기 올라오기 전까지는 어떤 날짜도 확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조건보다 먼저 챙기실 게 하나 있습니다. 1차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이유는 소득이 아니라 가구원 동의 미완료·서류 미비였습니다.

011차 탈락 사유 1위 — 40만 9,000명이 가구원 동의 미완료·서류 미비였습니다

구분 인원
신청 234만 3,000명
심사 통과 154만 7,000명
최종 가입 138만 5,000명

탈락한 79만 6,000명의 주요 사유 셋입니다.

탈락 사유 인원
가구원 소득 동의 미확보·서류 미제출 40만 9,000명
개인소득 요건 미충족 21만 1,000명
가구소득 기준 초과 16만 5,000명

셋을 더하면 78만 5,000명이라 1만 1,000명이 남습니다. 발표된 사유가 위 셋뿐이라, 나머지가 무엇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소득이 안 돼서 떨어진 사람보다, 가구원이 동의를 안 해줘서 떨어진 사람이 더 많습니다.

신청하면 가구원에게 소득조회 동의 요청이 알림톡이나 문자로 갑니다. 부모님이 스팸으로 알고 지우시거나 확인을 안 하시면 거기서 심사가 멈춥니다.

접수가 열리기 전에 미리 말씀드려두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대출이나 신용을 보는 절차가 아니라 소득만 확인한다는 점을 짚어드리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리고 심사를 통과하고도 계좌를 안 연 사람이 16만 2,000명 더 있습니다. 통보받고 열흘을 넘기면 그대로 무산됩니다.

02인원 제한 — 1차에서는 없었습니다

"소득 낮은 순으로 뽑는다더라"는 말이 도는데, 1차에서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탈락 사유 어디에도 예산 때문에 잘린 사람이 없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6월 26일 보도자료에서 "가입 신청자 중 가입요건을 충족한 모든 청년들의 가입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도 "가입 신청자 수에 제한을 두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다만 이건 1차 때의 운영 방침입니다. 다음 회차에도 같을지는 공고를 봐야 압니다.

그래도 1차가 그랬으니 첫날 새벽에 몰릴 이유는 없습니다. 선착순이 아니라 요건 심사이기 때문입니다.

03청년도약계좌가 있다면 여기서 확인하고 가세요

청년도약계좌를 보유 중이면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전 금융기관 공통입니다. 청년희망적금 등 다른 청년 지원 상품과의 중복 제한은 가입하시려는 은행 상품설명서에서 다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이 상품은 모든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 1계좌입니다. 은행을 나눠 두 개를 만들 수 없습니다.

갈아타는 길(연계가입)이 있었는데 2026년 8월 7일에 닫혔습니다. 상품설명서에 적힌 기간이 이렇습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가입신청 2026년 6월 22일 ~ 7월 3일
연계가입(도약계좌 해지) 2026년 6월 22일 ~ 8월 7일

두 날짜가 다릅니다. 6월에 신청해두고 8월 7일까지 도약계좌를 해지하는 구조였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둘 다 지났습니다.

그래도 길이 아주 막힌 건 아닙니다. 상품설명서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연계가입 허용기간 이후 청년도약계좌 보유 고객은 청년미래적금을 중복가입 할 수 없습니다. (단, 청년도약계좌 해지 후 청년미래적금에 가입 가능합니다)

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다음 회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때는 연계가입이 아니라 그냥 중도해지라 도약계좌 쪽 혜택을 잃습니다. 3년을 넘겼는지부터 확인하고 정하세요. 재가입·갈아타기 조건은 차기 모집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가 나오면 다시 확인하세요.

혹시 6월에 연계가입을 신청하셨다면 8월 7일까지 마지막 단계를 하셨는지 꼭 확인하세요. 가입하신 은행 앱에서 계좌 상태를 보시거나 서민금융진흥원 1397 → 3번으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1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2자격 심사

3가입 가능 통보 후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

4계좌 개설이 끝난 뒤에 청년도약계좌를 연계가입 특별중도해지

4번을 안 하면 청년미래적금이 납입중지 처리됩니다. 확인은 가입하신 은행 앱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1397 → 3번으로 하시면 됩니다.

04서른네 살이 넘어도 되는 이유

나이 기준은 가입 신청하는 날입니다. 연초도 생일도 아닙니다. 위로는 만 34세까지인데, 병역 이행 기간을 최대 6년까지 나이에서 빼고 셉니다.

병역 이행 기간 신청 가능한 나이 상한
없음 만 34세
1년 6개월 만 35세 6개월
2년 만 36세
3년 만 37세
6년 (인정 한도) 만 40세

서른여덟 살 예비역이 "나는 청년 아니지"라며 지나치는 경우가 가장 아깝습니다.

05소득은 세 갈래입니다 — 7,500만원까지 됩니다

"6,000만원 넘으면 안 된다"고 쓴 글이 많은데 사실이 아닙니다.

총급여 (괄호는 종합소득) 정부기여금 가구소득 조건
3,600만원 이하 (2,600만원) 우대형 후보 — 추가 자격 필요 중위 150% 이하
6,000만원 이하 (4,800만원) 6% 일반형 중위 200% 이하
6,000만~7,500만원 (4,800만~6,300만원) 없음 (비과세만) 중위 200% 이하

연봉 7,000만원이어도 가입은 됩니다. 정부기여금만 못 받고 비과세는 그대로 받습니다. 실제로 1차에서 이 구간으로 1만 2,000명(0.9%)이 가입했습니다.

소상공인 자격으로 신청하는 경우 연매출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3억원 이하면 일반형, 1억원 이하면 우대형입니다. 소상공인 기준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종합소득 기준으로 일반형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우대형 12%는 소득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여기가 다른 글에서 거의 안 다루는 대목입니다. 우대형은 한 갈래가 아니라 셋이고, 갈래마다 소득 기준이 다릅니다.

우대형 갈래 총급여 (종합소득) 가구소득
중소기업 재직자 3,600만원 (2,600만원) 이하 중위 150% 이하 (맞벌이 200%)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6,000만원 (4,800만원) 이하 중위 200% 이하 (맞벌이 250%)
소상공인 연매출 1억원 이하 중위 150% 이하 (맞벌이 200%)

신규 취업자는 문이 두 배 가까이 넓습니다. 중소기업에 새로 들어간 연봉 5,000만원인 분도 우대형 12%입니다. "나는 3,600만원이 넘으니 안 되겠지" 하고 지나치는 분이 가장 아깝습니다.

누가 "신규 취업자"인가

가입 신청일 기준 전년도(2025년 1월~12월)에 최초 취업하였고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자. 단, 생애 최초 취업이 아니더라도 해당기업 취업일 이전에 고용보험 가입기간 합산이 총 1년 미만인 경우 신규 취업으로 인정

뒷줄이 중요합니다. 아르바이트나 짧은 근무 이력이 있어도, 고용보험 가입기간을 다 더해 1년이 안 되면 신규 취업자로 봅니다.

재직자로 들어가는 경우

아래는 중소기업 재직자 갈래의 조건입니다. 우대형은 소득 조건 위에 재직 조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우대형 조건 내용
소득 총급여 3,600만원 (종합소득 2,600만원) 이하
직장 중소기업 재직
기간 만기 한 달 전 시점까지 29개월 이상 중소기업 근무
이직 2회 이하

3년(36개월)에서 마지막 한 달은 안 셉니다. 만기 한 달 전까지 29개월 이상을 중소기업에서 다녀야 합니다. 이직도 두 번까지입니다.

못 채우면 가입이 취소되는 게 아니라 기여금이 일반형(6%)으로 떨어집니다. 우대형으로 시작해도 조건을 못 지키면 216만원이 아니라 108만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 조건은 가입할 때가 아니라 만기 무렵에 따집니다. 중간에 대기업으로 옮기거나 이직이 세 번이 되면 그때 내려갑니다. 우대형을 노리신다면 3년짜리 계획으로 보셔야 합니다.

소상공인 자격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재직 조건 대신 연매출로 봅니다. 앞 표에 적은 1억원 기준이 그것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유형은 본인이 고르는 게 아닙니다. 신청하면 소득 심사로 자동 분류됩니다. "우대형으로 신청하는 방법"이라는 건 없습니다.

육아휴직 중이라면

육아휴직급여와 육아휴직수당은 총급여 기준을 준용한다고 상품설명서에 적혀 있습니다. 휴직 중이라고 자동으로 걸리는 게 아니니 지레 포기하지 마세요. 정확한 판정은 1397 → 3번으로 확인하시는 게 낫습니다.

참고로 외국인에게는 정부기여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비과세는 별개입니다.

올해가 아니라 작년 소득을 봅니다

소득이 확정된 경우에는 직전연도 소득을 기준으로 하며, 확정되지 않은 경우 전전연도 기준입니다.

올해 연봉이 올랐어도 작년 기준으로 판정됩니다. 올해 6,500만원이 됐어도 작년이 5,500만원이면 일반형으로 들어갑니다.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개인소득과 가구소득, 두 관문을 다 지나야 합니다

위 표는 개인소득 기준입니다. 그런데 가구소득 조건이 따로 또 붙습니다. 둘 중 하나만 걸려도 탈락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1인 가구에는 눈에 안 띄는 천장이 하나 생깁니다. 혼자 사시면 가구소득이 곧 본인 소득이라, 개인소득 상한(7,500만원)보다 가구소득 상한이 먼저 걸립니다. 2025년 표로 계산하면 그 지점이 연 5,740만원입니다.

어느 쪽이 먼저 걸리는지는 가구원 수마다 다릅니다. 아래 판정기에 가구원 수와 소득을 넣어보시면 바로 나옵니다.

06우리 집 소득이 중위소득 몇 %인가

중위소득은 평균이 아닙니다. 전국 가구를 소득 순서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가운데 있는 집의 소득입니다. 근거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제11호이고, 매년 7월 말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의결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합니다.

⚠️ 여기서 거의 다 틀립니다 — 2026년 표를 쓰면 안 됩니다

검색하면 2026년·2027년 기준 중위소득이 먼저 뜹니다. 그런데 이 심사는 2025년 표를 씁니다.

상품설명서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직전 과세기간의 가구소득이 직전년도의 기준 중위소득의 200% 이하일 것

소득도 2025년 것이고, 잣대도 2025년 것입니다. 2025년 소득을 2025년 기준으로 잽니다.

어느 해 표 4인 가구 중위소득 이 심사에 쓰나
2025년 609만 7,773원 ○ 이걸 씁니다
2026년 649만 4,738원 ✕ 검색하면 먼저 뜨지만 아닙니다
2027년 692만 9,885원 ✕ 2027년 1월부터 적용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4인 가구 일반형 한도로 치면 2026년 표를 쓸 때가 월 79만원, 연 952만원이나 높게 나옵니다. 그 구간에 계신 분은 통과인 줄 알았다가 떨어집니다.

우리 집 소득이 이 칸보다 적으면 통과입니다 (2025년 기준)

가구원 우대형 한도 (150%) 일반형 한도 (200%)
1인 358만 8,020원 478만 4,026원
2인 589만 8,987원 786만 5,316원
3인 753만 8,030원 1,005만 706원
4인 914만 6,660원 1,219만 5,546원
5인 1,066만 2,288원 1,421만 6,384원
6인 1,209만 7,208원 1,612만 9,610원

2025년 기준 중위소득에 1.5배와 2배를 한 값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자체는 1인 239만 2,013원, 4인 609만 7,773원입니다.

한도에 몇 만원 차이로 걸치신다면 이 표만 믿지 마세요. 원 단위 처리가 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1397 → 3번으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가구원 수와 소득을 넣으면 우리 집이 몇 %인지, 어느 유형에 걸리는지 바로 나옵니다.

🧮 중위소득 계산기

우리 집은 되는지 30초면 압니다

가구원 수를 누르고, 소득을 바꿔보세요.

배우자·부모·자녀·미성년 형제자매를 셉니다. 성년 형제자매는 안 셉니다. 부모님과 주소를 나눠 혼자 세대주라면 1인입니다. 미성년 형제자매는 수에는 세되 소득은 안 더합니다.

2인을 고르면 켤 수 있습니다.


가구원 전원의 소득을 더합니다. 연봉만 아신다면 12로 나누세요. 다만 연봉÷12는 참고용 어림값입니다. 실제 심사는 국세청에서 확인되는 총급여·종합소득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이 계산 결과가 최종 판정값은 아닙니다. 2025년 소득을 2025년 기준 중위소득과 견줍니다.

우대형 기준까지 통과중위소득 117%

이 판정기가 답하지 않는 것 — 본인 개인소득 조건은 따로입니다. 가구 소득이 통과해도 본인 총급여가 일반형 6,000만원, 우대형 3,600만원을 넘으면 그 유형은 안 됩니다. 정확한 판정은 서민금융진흥원 1397(내선 3번)에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이 글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어디로도 값이 안 나가고,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맞벌이 부부는 가구소득 기준상 연 1억 1,797만원까지 됩니다

맞벌이 2인 가구 월 한도 연 한도
우대형 (200%) 786만 5,316원 9,438만 3,792원
일반형 (250%) 983만 1,645원 1억 1,797만 9,740원

한도는 반올림하지 않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만원 단위로 올려 적으면 딱 그 금액인 분이 통과한다고 잘못 아십니다.

둘이 합쳐 연 1억 1,797만 9,740원까지 가구 조건을 통과합니다. 각자로 치면 5,898만원씩입니다. "우린 맞벌이라 안 되겠지" 하고 지나치신 분이 많을 텐데, 1억 넘게 버는 부부도 됩니다.

이 특례는 2026년 5월 제도 개선으로 생겼습니다. 결혼했다는 이유로 가구소득이 넘어 떨어지는 일을 막으려고 일반형은 200%→250%, 우대형은 150%→200%로 올렸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맞벌이 2인 가구는 주민등록등본상 본인과 배우자 둘만인 가구이고, 둘 다 소득금액이 확인되는 경우입니다. 한쪽이 소득 자료가 없으면 이 특례를 못 씁니다.

다만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걸치신다면 직접 더해보세요. 각자 5,900만원씩이면 합이 1억 1,800만원이라 2만원 남짓 차이로 걸립니다. 이 정도는 계산해봐야 압니다.

이 특례는 본인과 배우자 둘만인 가구에만 있습니다.

누가 가구원이고 누가 아닌가

여기가 두 갈래입니다. 가구원 수를 세는 것과 소득을 더하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누구 가구원 수에 세나 소득을 더하나
배우자, 부모 셉니다 더합니다
자녀 셉니다 더합니다
미성년 형제자매 셉니다 안 더합니다
성년 형제자매 안 셉니다 안 더합니다
조부모 부양을 증빙하면 셉니다 더합니다

미성년 동생이 있으면 양쪽으로 유리합니다. 가구원 수가 늘어 한도가 올라가는데, 그 동생의 소득(아르바이트 같은 것)은 더하지 않습니다. 상품설명서에 "미성년자인 형제·자매의 경우 소득합산에서 제외"라고 적혀 있습니다.

성년 형제자매는 아예 가구원이 아닙니다. 형·누나와 같이 살아도 수에도 안 들어가고 소득도 안 더합니다.

더하는 소득은 총급여, 종합소득금액, 연말정산한 사업소득·연금소득·종교인소득입니다.

소득조회 동의 문자는 소득을 더하는 사람에게 갑니다.

부모님과 주소를 나눠 혼자 세대주라면 1인 가구입니다. 부모님 소득이 아무리 높아도 상관없습니다.

등본은 집에서 3분이면 뗍니다. 정부24 gov.kr → 자주 찾는 서비스 → 주민등록등본(초본) 발급. 무료이고 간편인증으로 됩니다.

심사는 국세청 자료를 봅니다

건강보험료를 보는 게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국세청을 통해 객관적인 소득 확인이 가능한 경우에만 심사를 통과합니다.

내 소득이 정확히 얼마로 잡히는지 확인하시려면 홈택스 hometax.go.kr → 증명·등록·신청 → 즉시발급 증명 → 소득금액증명을 떼어보세요. 심사가 보는 것과 같은 자료입니다. 무료이고 5분이면 됩니다.

건강보험료는 어림잡는 용도로만 쓰세요. 급여명세서에서 건강보험 한 줄만 보시고, 바로 아래 장기요양보험은 빼셔야 합니다. 내가 낸 건강보험료에 2를 곱하고 0.0719로 나누면 대략의 세전 월급입니다. 2026년 요율이 7.19%이고 회사와 절반씩 내기 때문입니다.

명세서가 없으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or.kr → 민원여기요 → 개인민원 → 보험료 납부확인서. 무료·2분입니다.

07청년미래적금 혜택은 네 겹입니다

"6% 적금"이라고 이해하면 완전히 틀립니다. 정부기여금 6%는 금리가 아닙니다.

무엇인가 얼마
1 내가 넣은 돈 월 50만원 × 36개월 = 1,800만원
2 은행 이자 기본 연 5.00%, 우대 붙이면 최고 7% 또는 8%
3 정부기여금 이자가 아니라 정부가 얹어주는 원금. 6% 또는 12%
4 기여금에 붙는 이자 그 기여금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정부기여금에 대한 이자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은행에 입금한 날부터 해지 전일까지 기본금리로 계산합니다. 정부가 준 돈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다만 우대금리가 아니라 기본금리 5%로만 계산합니다.

그리고 이 이자 전체에 세금이 안 붙습니다. 보통은 15.4%를 뗍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입니다.

네 겹을 합치면 우대형 기준 일반 적금 연 18.2~19.4% 수준의 수익 효과가 납니다.

돈 말고 하나 더 — 신용점수 가점

2년 이상 유지하고 누적 800만원 이상 넣으면 신용점수 5~10점 가점을 받습니다. 월 34만원씩 2년이면 816만원이라 조건이 채워집니다.

크지 않아 보여도 대출 심사에서 구간이 갈리는 자리에 있으면 이자율이 달라집니다. 어차피 넣을 돈이면 챙겨두실 만합니다.

썸네일

08은행을 잘못 고르면 27만원을 버립니다

취급기관은 15곳입니다. 기본금리 연 5.00%는 전부 같고, 우대금리에서만 갈립니다. 아래 금리와 우대조건은 2026년 8월 13일 확인 기준이며, 은행 약관과 모집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고 우대 기관 최고금리
3.0%p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우정사업본부 연 8%
2.0%p 수협·iM·부산·광주·전북·경남·카카오뱅크 연 7%

주요 은행 우대 조건입니다.

  • 은행 — 주요 우대 조건
  • 우리 — 급여이체·가맹점대금 1.5%p / 예적금 미보유 0.5%p
  • 하나 — 급여이체 1.2%p / 하나카드 0.6%p / 목돈마련응원 0.5%p
  • 국민 — 급여이체 1.0%p / 출금실적 0.8%p / 거래감사 0.5%p
  • 신한 — 급여이체 0.3%p / 신한카드 0.2%p / 증권거래 0.5%p / 첫거래 0.3%p
  • 농협 — 카드 월 20만원 이상 0.7%p

⚠️ 거의 다 "몇 개월 이상"이라는 기간이 붙습니다. 신한은 급여이체와 카드 결제가 18개월 이상, 증권거래가 3개월 이상이어야 인정됩니다. 한 달 넣고 받는 게 아닙니다.

급여이체가 가장 큰 몫입니다. 월급 받는 은행에서 가입하는 게 대체로 유리합니다. 전 기관 공통 우대는 둘입니다. 총급여 3,600만원 이하 0.5%p, 재무상담 이수 0.2%p.

⚠️ 위 표는 큰 것만 추린 것입니다. 적힌 것을 다 더해도 최고 우대(3.0%p)가 안 나오는 은행이 있습니다. 카드 실적, 자동이체 건수, 첫 거래 같은 조건이 더 붙기 때문입니다.

내가 몇 %p를 채울 수 있는지는 직접 보셔야 합니다. 은행연합회 portal.kfb.or.kr →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 예금상품금리비교 → 청년미래적금금리에서 기관별 우대조건 전체가 펼쳐집니다. 무료·5분입니다.

더 정확한 것은 가입하실 은행 고객센터에 물어보세요.

한 화면에서 비교하시려면 은행연합회 portal.kfb.or.kr →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 예금상품금리비교 → 청년미래적금금리. 무료이고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15곳 중 토스뱅크만 아직 안 열었습니다. 전산 구축 일정 때문에 12월 출시 예정이라, 지금 고를 수 있는 곳은 14곳입니다. 9월 추가 모집이 먼저 열린다면 그때도 14곳입니다.

09재무상담 0.2%p — 공짜이고 서류도 없습니다

어느 은행에서 가입하든 똑같이 붙습니다. 신청 주소는 kinfa.or.kr/fill4young/ 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입니다.

1위 주소로 들어가서 본인인증 (휴대폰 또는 간편인증)

2온라인 재무진단을 먼저 마칩니다 — 몇 가지 묻는 설문입니다

3같은 화면에서 상담 신청 버튼을 누릅니다

4상담 방식과 날짜를 고릅니다

방식 어떻게 하나
찾아가는 재무상담 내가 원하는 시간·장소로 전문가가 찾아옵니다
금융권 재무상담 은행·증권·보험 지점에 방문합니다
온라인 재무상담 질문을 적어두면 상담사가 답을 써줍니다

나가기 귀찮으시면 온라인으로 하셔도 우대금리는 똑같이 붙습니다. 별도 신청이나 증빙서류 제출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수료증을 은행에 갖다 낼 필요도 없습니다.

기한은 만기일이 속하는 달의 3개월 전 말일까지라 3년 중 아무 때나 한 번이면 됩니다. 가입자는 나이를 넘겨도 받을 수 있습니다.

재무상담 문의는 1397 → 4번입니다. 적금 가입 문의 3번과 번호가 다릅니다.

103년 뒤 만기수령액은 얼마인가

월 50만원을 꽉 채우고 8% 은행에서 받았을 때입니다.

항목 일반형 6% 우대형 12%
내가 넣은 돈 1,800만원 1,800만원
은행 이자 222만원 222만원
정부기여금 108만원 216만원
기여금에 붙는 이자 8만 3,250원 16만 6,500원
3년 뒤 받는 돈 2,138만 3,250원 2,254만 6,500원
일반 적금 대비 150만 5,130원 더 266만 8,380원 더

7% 은행이면 일반형 2,110만 5,750원, 우대형 2,226만 9,000원입니다. 우대금리를 하나도 못 채워 기본금리 5%만 받으면 일반형 2,055만 750원, 우대형 2,171만 4,000원입니다. 아래에서 조건을 바꿔가며 직접 넣어보실 수 있습니다.

🧮 이자 계산기

3년 뒤 얼마 받는지 계산해보세요

금액과 금리를 밀어보세요. 만기 수령액이 바로 바뀝니다.

50만원

월 1천원~50만원, 연간 600만원까지. 만기는 36개월입니다.

8.0%

기본금리 연 5.00%는 14개 기관 모두 같습니다.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우정사업본부는 최고 8%, 나머지는 최고 7%입니다.

우대형 12%

유형은 본인이 고르지 않습니다. 신청하면 소득 심사로 자동 분류됩니다.

3년 뒤 손에 쥐는 돈

2,254만 6,500원

같은 조건 일반 적금보다 266만 8,380원 더 남습니다

내가 넣은 돈 1,800만원
은행이 준 이자 222만원
나라가 보탠 돈 232만 6,500원
세금 안 뗀 몫 36만 7,731원
합계 2,254만 6,500원

은행 이자와 정부기여금은 별개입니다. 금리는 내 원금에 붙는 이자이고, 기여금 6%·12%는 정부가 얹어주는 원금입니다. 그 기여금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데 우대금리가 아니라 기본금리 5%로만 계산합니다. 이자 전체는 비과세입니다.

검산 — 카카오뱅크 공시 예시가 “월 10만원 36개월, 최고금리 적용 시 이자 388,778원”인데 이 계산기로는 388,500원이 나옵니다. 일수 계산 차이입니다.

이 계산기는 이 글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어디로도 값이 안 나가고,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11깨면 세 겹이 한꺼번에 날아갑니다

3년 묶이는 돈입니다. 일반중도해지로 깨면 이렇게 됩니다. (아래에 적은 특별중도해지 사유에 해당하면 정부기여금과 비과세는 지킬 수 있습니다.)

만기까지 가면 받는 것 일반중도해지 시
정부기여금 전액 못 받습니다
이자 비과세 사라지고 15.4%가 붙습니다
우대금리 못 받습니다 — 만기해지한 경우에만 줍니다

세 번째가 특히 아픕니다. 중도해지하면 기본금리 5%조차 못 받습니다. 중도해지이자율은 이렇게 깎입니다 (신한 기준, 2026년 8월 13일 확인.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고 약관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언제 깨나 실제로 붙는 이자율
1개월 미만 연 0.10%
6개월째 연 0.58%
1년째 연 1.50%
2년째 연 3.00%
2년 11개월째 연 4.38%

끝까지 갈수록 덜 깎이지만, 만기 하루 전에 깨도 8%는커녕 5%도 안 됩니다.

우대형·월 50만원·8% 은행에서 2년 11개월째에 깨면 약 339만원을 잃습니다. 못 받는 기여금 210만원, 기여금 이자 15만원, 이자 차액 95만원, 새로 붙는 세금 17만원을 합친 값입니다.

월 50만원이 부담되면 처음부터 20만원으로 시작하세요. 한도가 50만원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3년을 채우는 게 금액보다 중요합니다.

손해를 덜 보고 깨는 길 — 특별중도해지 여섯 가지

상품설명서에 적힌 사유는 여섯 가지입니다.

번호 사유 시점 제한
1 가입자의 사망, 해외이주 없음
2 천재지변 해지일 전 6개월 이내
3 가입자의 퇴직 해지일 전 6개월 이내
4 사업장의 폐업 해지일 전 6개월 이내
5 3개월 이상 입원치료·요양이 필요한 상해·질병 해지일 전 6개월 이내
6 금융회사의 영업정지·인가취소·해산결의·파산선고 해지일 전 6개월 이내

여기에 "생애 최초 주택 구입"은 없습니다. 그렇게 안내하는 글이 많은데 청년도약계좌 사유를 섞은 것입니다. 집 사려고 깨면 그냥 중도해지입니다. 혼인·출산도 없습니다.

두 가지를 더 알아두셔야 합니다.

  •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특별해지 사유신고서와 증빙서류를 은행에 내야 합니다
  • 기여금과 비과세는 지키지만 우대금리는 못 받습니다. 기본이자율만 적용됩니다

12깨지 않아도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봉이 올라도 계좌는 안 멈춥니다. 이 대목을 잘못 적은 글이 많습니다. 상품설명서와 금융위 보도자료를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되나
개인소득 (7,500만원) · 가구소득 (중위 200%) 가입할 때 한 번만 봅니다
유형 (일반형·우대형) 가입할 때 확정되고 그 뒤로 안 바뀝니다
가입 이후에는 소득 및 매출 요건에 대한 별도의 유지 심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이렇게 적혀 있고, 상품설명서도 "유형(일반형/우대형)은 가입시 확정되며, 가입후 변동될 수 없습니다" 라고 못 박습니다.

그러니 3년 안에 연봉이 오를까 봐 금액을 줄이실 이유가 없습니다. 가입 후 소득이 올라도 유형은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형은 재직기간 29개월·이직 횟수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만기 때 일반형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다만 반대로, 일반형으로 들어간 사람이 나중에 우대형이 되는 길도 없습니다. 올라가는 전환은 없습니다.

그럼 납입이 멈추는 경우는 언제인가. 딱 둘뿐입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
가입 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으로 확인되면 납입중지 (가입대상 미해당)
연계가입 기간에 청년도약계좌를 안 깼으면 납입중지 (가입대상 미해당)
한 달 안 넣으면 납입중지가 아닙니다. 계좌는 유지, 그달 기여금만 사라짐

세 번째는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그만입니다. 첫 번째는 이자·배당을 합쳐 한 해 2,000만원을 넘겨야 걸리는데, 연 3% 예금으로 그만큼 이자를 만들려면 약 6억 7천만원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은 해당 없습니다.

⚠️ 납입중지되면 우대금리도 함께 빠집니다. 기여금만 끊기는 게 아닙니다.

한 번 납입중지되면 되돌리기가 까다롭습니다. 해지하고 다시 신청해야 하는데, 재가입하면 조정비율이 붙어 이전 가입기간만큼 기여금이 깎입니다. 1년 넣고 재가입하면 3분의 2만 받습니다.

13청년미래적금 신청방법 — 은행 앱으로만 합니다

신청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주민센터에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취급기관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이 유일한 경로입니다.

경로 가능 여부
취급기관 앱 가능 — 이것만 됩니다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안 됨
은행 창구 방문 안 됨
복지로 온라인 신청 안 됨

일반 소득자는 별도 서류 없이 신청합니다. 소득 확인은 국세청 등과 전산으로 연계됩니다.

다만 소상공인 자격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가입신청 전에 소상공인확인서를 발급해야 합니다. 운영 중인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모든 사업장의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금융위원회 가입절차 안내에 명시된 내용입니다.

재산은 안 봅니다. 집이나 차가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상품설명서 가입요건에 재산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보는 것은 나이·개인소득·가구소득·금융소득종합과세 여부 넷뿐입니다.

1차 때는 5부제였습니다

날짜 출생연도 끝자리
6월 22일 월요일 1, 6
6월 23일 화요일 2, 7
6월 24일 수요일 3, 8
6월 25일 목요일 4, 9
6월 26일 금요일 5, 0
6월 29일 ~ 7월 3일 누구나

추가 모집에서도 5부제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아직 발표가 없습니다. 첫날 헛걸음하지 않으시려면 공고를 먼저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 fsc.go.kr → 알림마당 → 보도자료에 올라옵니다.

전체 흐름

1접수 기간에 은행 앱에서 청년미래적금을 검색해 가입 신청

2가구원에게 소득조회 동의 요청 문자 발송, 가구원이 눌러야 함

3서민금융진흥원이 국세청 자료로 자격 심사 (약 3주)

4심사 결과 개별 통보

5통보 후 열흘 안에 직접 계좌 개설

6매달 납입, 만기에 원금·이자·기여금 일괄 수령

2번과 5번이 탈락 지점입니다. 1차에서 2번으로 40만 9,000명, 5번으로 16만 2,000명이 떨어졌습니다. 합치면 57만 명이 소득 때문이 아니라 절차 때문에 못 받았습니다.

14지금부터 해두면 좋은 것

  • 할 일 — 어디서 무엇을 누르나 — 비용·시간
  • 가구원에게 말해두기 — 집에서 — 문자 오면 눌러달라고 미리 부탁 — 무료·1분
  • 재무상담 신청 — kinfa.or.kr/fill4young/ → 본인인증 → 재무진단 → 상담 신청 — 무료
  • 은행 금리 비교 — 은행연합회 portal.kfb.or.kr →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 예금상품금리비교 — 무료·5분
  • 작년 소득 확인 — 홈택스 hometax.go.kr → 증명·등록·신청 → 소득금액증명 — 무료·5분
  • 가구원 확인 — 정부24 gov.kr → 자주 찾는 서비스 → 주민등록등본 발급 — 무료·3분
  • 일정·5부제 확인 — 금융위원회 fsc.go.kr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무료

맨 위 한 줄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머지를 다 해도 가구원이 동의를 안 하면 소용없습니다.

15아직 발표 안 된 것 다섯 가지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다섯 가지는 아직 발표가 없습니다.

무엇이 어디서 확인
9월 추가 모집을 실제로 하는지 금융위원회 fsc.go.kr → 알림마당 → 보도자료
한다면 언제부터인지 같은 곳
12월 2차의 정확한 날짜 같은 곳
5부제를 다시 하는지 같은 곳
납입중지된 계좌 복구 가능 여부 가입한 은행 또는 1397 → 3번

"12월에 2차가 있다"는 것도 보도자료에 "잠정"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도 설계상 예정된 것이지 확정 공고가 난 것은 아닙니다. 그 차이를 알고 계시는 게 낫습니다.

16문의처 — 어디로 전화하면 되나

무엇을 물을 때 어디로
추가모집 일정, 내 자격, 심사, 갈아타기 확인 1397 → 3번 (서민금융진흥원)
재무상담 신청·일정 1397 → 4번
청년금융사업 전반 02-2128-8214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사업부)
제도 자체, 정책 방향 02-2100-1689 (금융위원회 청년정책과)
기준 중위소득 자체 044-202-3057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
금리·우대조건·중도해지 가입하실 은행 고객센터

번호가 헷갈리시면 1397만 기억하셔도 됩니다. 자격은 3번, 재무상담은 4번입니다. 제도를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는 질문만 금융위원회 몫입니다.

17이 글이 무엇을 보고 썼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다섯 건을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 날짜 — 무엇이 적혀 있나
  • 2026-04-23 — 출시 준비 점검회의 — 가입요건, 기여금 6%·12%, 연 2회(6월·12월) 모집 계획
  • 2026-05-29 — 취급기관별 금리 공시 — 15개 기관, 기본금리 5%, 공통 우대 0.5+0.2%p
  • 2026-06-15 — 가입절차·심사일정 — 심사 7/6~7/24, 계좌개설 7/27~8/7, 2차 12월 "잠정"
  • 2026-06-22 — 출시 — 신청 6/22~7/3, 5부제
  • 2026-06-26 — 가입요건 충족자 전원 가입 가능하도록 운영

1차 최종 결과(138만 5,000명)는 2026년 8월 13일 정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청년미래적금 최초 모집 138만 5천 명 최종 가입). 다만 9월 추가 모집은 여전히 "검토 중"이고 공식 보도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위 표에서 등급을 나눠 적었습니다.

그 밖에 가입요건·금리·중도해지·특별중도해지 사유는 하나은행과 카카오뱅크 상품설명서, 기관별 최고금리는 금융위원회 취급기관별 금리 공시, 재무상담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 서민금융진흥원,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고시 2025년치(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2024년 7월 의결), 건강보험료율은 보건복지부 2026년 결정을 따랐습니다.

여기 적힌 것은 2026년 8월 13일까지 확인된 내용입니다. 추가 모집 공고가 나오면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하시기 전에 금융위원회 fsc.go.kr → 알림마당 → 보도자료를 한 번 더 보시거나, 서민금융진흥원 1397 → 3번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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