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하나가 아닐 때가 있습니다. 밥도 걱정이고, 눈도 나쁜 것 같고, 말이 또래보다 늦고, 집에서는 어른이 아파 누워 있습니다. 이럴 때 제도는 각각 따로 있습니다. 건강은 보건소, 학습은 학교, 심리는 상담센터, 돌봄은 지역아동센터입니다.
드림스타트는 그 흩어진 것들을 한 사람이 맡아서 이어주는 제도입니다. 공식 이름은 아동통합서비스지원이고, 「통합」이 그 뜻입니다.
이 글은 내 아이가 대상이 되는지, 신청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우리 동네 드림스타트를 어떻게 찾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것을 따로 적은 까닭은, 예전에 쓰던 홈페이지가 지금은 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 기준일을 나눠 보셔야 합니다. 대상·서비스·신청처는 복지로 2026년 현행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사례관리 등급·운영 세부절차는 공개된 「2025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안내」를 참고했습니다. 2026년 세부지침과 다를 수 있는 운영 숫자는 시·군·구에 확인하십시오.
01드림스타트는 무엇을 해주는 제도인가
돈을 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이것부터 맞추고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드림스타트가 하는 일은 크게 둘입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집으로 찾아와서 상담합니다 — 아이와 가족의 사정을 직접 보고 듣습니다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 이어줍니다 — 건강검진, 예방접종, 학습지원, 심리상담, 문화체험, 부모교육 등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 지침에 적힌 목적은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입니다. 출발선이 뒤로 밀린 아이를 앞으로 당겨놓겠다는 뜻입니다.
돌봐주는 곳과는 다릅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이가 가서 지내는 곳입니다. 드림스타트는 아이 집으로 오는 쪽입니다. 그래서 지역아동센터를 다니면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를 함께 받는 아이도 있습니다.
둘은 겹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이의 사례관리는 드림스타트가 맡도록 지침에 정해져 있습니다.
근거는 「아동복지법」 제37조입니다. 2007년에 「희망스타트」라는 이름으로 16개 시군구에서 시작했고, 이듬해 지금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예산은 2025년 552억 6,600만원으로, 2024년 545억 5,700만원보다 7억 900만원(1.3%) 늘었습니다.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서비스 지원」 항목 기준이고, 2026년 예산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있나 — 거의 다 있습니다
사업지역은 전국 229개 시·군·구입니다(2025년도 사업안내 기준). 우리나라 기초자치단체(시·군·자치구)가 226곳 남짓이니 사실상 전국 어디에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2007년 16곳으로 시작해 2015년에 229곳이 되었고, 그 뒤로 그대로입니다
그러니 「우리 동네에는 없겠지」 하고 미리 포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 까닭은 아래 「드림스타트센터는 어디 있나」에 적었습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02누가 대상인가 — 나이 하나, 자격 하나
두 가지를 다 넘어야 합니다.
① 나이 — 12세 이하, 그런데 문이 더 있습니다
기본은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아동과 그 가족입니다. 그리고 임산부도 대상입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본다는 뜻입니다.
임신 중이신 분이 놓치기 쉬운 자리입니다. 지침에 임산부가 받는 필수서비스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 산전·산후 검진과 예비부모 교육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뒤에도 같은 사례관리사가 이어서 봅니다. 아이가 생기고 나서 알아보는 것보다 임신 중에 연락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에 문이 둘 더 있습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13세가 넘었어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12세가 넘어 끝낼 때가 됐는데, 위기·집중사례로 계속 볼 필요가 있으면 사례회의를 거쳐 시장·군수·구청장 승인으로 최대 15세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6학년이라 늦었다」고 접지 마십시오. 연장하는 길이 있습니다.
② 자격 — 수급·차상위·한부모가 기본입니다
기본대상입니다. 이 셋 중 하나면 들어갑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제5조의2에 따른 한부모가정(법정 한부모)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중위소득 몇 % 이하 같은 숫자 기준은 지침에 없습니다. 이미 받고 있는 자격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수급자나 차상위 자격이 있으시면 그 자격이 곧 입장권입니다.
⚠️ 다문화·조손가정은 농산어촌에서만입니다
여기가 이 글에서 가장 갈리는 자리입니다.
법정 한부모가 아닌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은 「특화대상」이라고 부르는데, 농산어촌 기초단체 82개 시·군·구에서만 적용합니다(2025년도 사업안내 기준). 그리고 그 지역이어도 반드시 사례회의를 거쳐 대상이 될지 정합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도시에 사시는 다문화·조손가정은 이 문으로는 못 들어갑니다
다만 수급자나 차상위에 해당하시면 기본대상으로 들어갑니다
우리 시군구가 그 82곳에 드는지는 시·군·구청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목록이 따로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덧붙입니다. 위 내용은 정부 지침이 정한 최소 기준입니다. 지자체가 자기 예산으로 더 넓게 보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침만 보고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사는 곳 시·군·구청에 실제로 물어보십시오.
보호대상아동은 원칙적으로 다른 문입니다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에게서 이탈했거나, 학대(방임 포함)를 받고 있는 아동은 「보호대상아동」이라고 하고, 드림스타트가 아니라 시·군·구 아동보호팀(아동보호전담요원·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맡습니다.
다만 그 시군구에 마땅한 다른 길이 없으면 드림스타트가 맡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아이를 볼 사람이 붙는다는 뜻이니, 문이 다르다고 해서 손을 놓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03신청하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나 — 선정과 미선정이 갈립니다
⚠️ 신청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대목을 안 적은 안내가 많아 따로 적습니다.
드림스타트는 신청서를 내면 자격을 따져 지급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사람이 와서 보고, 회의에서 정합니다.
대상이 되기까지 가는 길
① 발굴 — 넷 중 하나로 이름이 올라갑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드림스타트가 행정자료를 보고 직접 찾아냅니다
본인이나 다른 사람이 신청(의뢰)합니다 ← 여기가 우리가 쓸 문입니다
읍·면·동,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의뢰합니다
읍·면·동이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으로 찾아 의뢰합니다 (이 경우 가정방문을 먼저 받습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② 초기상담 — 집으로 찾아옵니다
「초기상담」이라고 부르는데, 가정을 방문해서 하는 첫 상담이라는 뜻입니다. 사무실로 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③ 사정과 사례회의 — 여기서 정합니다
아이의 발달 상태와 집안 사정을 살펴본 뒤 사례회의에서 결정합니다.
④ 선정 또는 미선정
「미선정」이 실제로 있습니다. 지침의 서식에 선정 / 서비스연계 / 미선정 세 칸이 있고 미선정 사유를 적게 돼 있습니다.
선정되면 서비스 이용 동의서를 쓰고 시작합니다.
왜 미선정이 생기나 —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지침이 이 부분을 감추지 않고 적어놨습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사례관리사 한 사람이 맡는 아이가 40~70명 권장, 취약계층 아동이 많은 지역도 최대 80명 이하
그래서 지침은 「저위기·일반사례는 지역아동센터·가족센터 등 외부 기관에 연계하고, 고위기 아동 중심으로 사례관리」 하라고 정해놨습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즉 사정이 더 급한 아이가 먼저입니다. 미선정이 되어도 그냥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관으로 연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비스연계」라는 칸이 그것입니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지역마다 기본 4명 이상입니다. 팀장과 전담공무원 2~3명이 함께 일합니다. 이 인원이 그 시군구의 아이들을 맡습니다.
미선정이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자리에서 끝내지 마시고 두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어디로 연계해 주실 수 있나요?」 — 지역아동센터, 가족센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으로 이어주게 돼 있습니다
「사정이 달라지면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 형편이나 아이 상태가 나빠지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발굴은 한 번으로 끝나는 절차가 아닙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등급도 사례회의가 정합니다. 뒤에 나오는 위기개입·집중사례관리·일반사례관리 중 어디에 들지는 내가 고르는 것이 아니라 상담과 사정 결과로 정해집니다.
04어떤 서비스를 받나 — 셋으로 나뉩니다
① 기본서비스 — 가정방문
선정된 모든 아이가 받습니다. 사례관리사가 집으로 와서 아이와 가족을 주기적으로 만납니다. 이것이 드림스타트의 본체입니다.
② 필수서비스 — 빠뜨리면 안 되는 프로그램들
아이의 발달을 지키기 위해 모든 대상에게 빠짐없이 제공하도록 정해진 프로그램입니다.
아이 (매년 1회 이상)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영양교육 ☐ 응급처치교육 ☐ 아동권리교육 ☐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 소방·안전교육 ☐ 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이 (발달단계별 1회 이상)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건강검진(성장발달 스크리닝 포함) ☐ 예방접종 이용 관리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 — 산전·산후 검진, 예비부모 교육
부모 — 자녀발달 및 양육 교육
※ 생후 36개월 미만은 위 교육 여섯 가지를 부모교육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③ 맞춤서비스 — 아이마다 다릅니다
상담에서 파악한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학습지원, 치과진료, 문화체험, 언어발달 지원, 심리지원 같은 것들입니다.
주는 방식은 「연계가 원칙」입니다. 드림스타트가 직접 프로그램을 여는 것이 아니라 동네에 이미 있는 기관에 이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동네에 자원이 없을 때만 직접 제공하고, 그 비율도 정해져 있습니다.
농산어촌일수록 직접 해주는 몫이 큽니다. 이어줄 기관이 적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어지는 것들
디딤씨앗통장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선천성 난청검사 · 영유아 건강검진 ·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 스포츠강좌이용권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 정신건강복지센터 ·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하나하나 따로 알아보시던 것을 한 사람이 대신 챙겨준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05얼마나 자주 오나 — 등급이 셋입니다
사정이 급한 정도에 따라 셋으로 나눕니다.
이것은 최소 횟수입니다. 필요하면 횟수와 상관없이 더 올 수 있습니다.
06⚠️ 가정방문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
가정방문이 이 제도의 뼈대라서, 거부할 때의 절차가 지침에 정해져 있습니다. 미리 아시는 편이 낫습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1회 거부 — 거부감을 풀려고 현금·현물 서비스(급식·바우처·물품 지원 등)를 함께 들고 다시 방문합니다
2회 거부 —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학교·학원 등을 통해 상황을 파악합니다
3회 이상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 — 아동학대 조사기관이나 읍·면·동의 협조를 받을지 사례회의에서 정합니다.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경찰(112)이나 시·군·구 긴급전화로 신고합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 중증질환자가 있어 감염이 걱정되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나중에 방문하겠다고 안내하고 1개월 안에 다시 시도합니다.
집이 부끄러워서 미루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안 만나는 쪽이 더 나쁘게 굴러갑니다. 사정이 있으면 사정을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07드림스타트센터는 어디 있나 — 옛 홈페이지가 안 열립니다
⚠️ 옛 드림스타트 홈페이지는 지금 열리지 않습니다
예전에 쓰던 주소는 dreamstart.go.kr 이었습니다. 2026년 8월 16일에 확인해 보니 열리지 않았습니다. 주소를 넣어도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정부의 사업안내 문서(2025년도)에는 쪽마다 그 주소가 찍혀 있습니다
지자체 홈페이지 안내에도 아직 그 주소가 남아 있습니다
검색해도 「드림스타트 전담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라고 안내합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언제 닫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지금 열리지 않는다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그 주소를 보고 들어가려다 안 되어 포기하신 분이 계실 수 있어 앞에 적었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야 하나
① 우리 동네 드림스타트를 찾을 때 — 시·군·구청입니다
드림스타트는 별도 건물의 「센터」가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시·군·구 청사 안에 있는 전담조직입니다. 이름도 「○○센터」가 아니라 「경기 화성시 드림스타트」처럼 붙입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구청 홈페이지에서 「드림스타트」를 찾으십시오
또는 시·군·구청 대표전화로 「드림스타트 담당 부서」를 찾으시면 됩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말씀하셔도 이어줍니다
수요가 많은 곳은 지역사무소를 따로 둔 곳도 있습니다 (예: 「경기 화성시(서부) 드림스타트」)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② 제도 설명을 볼 때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보건복지부 정책 페이지 ☐ 아동권리보장원(ncrc.or.kr) ☐ 복지로 ☐ 정부24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③ 어디로 갈지 모르겠을 때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입니다.
08신청할 때 무엇을 챙기나
미리 준비할 서류를 안내한 곳이 없습니다. 정부24에도 복지로에도 구비서류 항목이 비어 있습니다.
까닭이 있습니다. 서류를 심사해서 뽑는 구조가 아니라, 먼저 만나보고 정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동의서(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와 서비스 이용 동의서)는 상담하면서 씁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먼저 전화하십시오. 「아이가 몇 살이고, 어떤 사정이 있고, 무엇이 필요하다」 정도면 됩니다
이용료는 무료입니다 (지자체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 — 관악구·울산 남구 모두 「무료」로 적고 있습니다)
수급자·차상위·한부모 자격이 있으시면 그것을 먼저 말씀하십시오. 기본대상이라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09언제 끝나나 — 종결과 그 다음
이렇게 되면 끝납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목표를 이뤘을 때
13세 이상이 되어 상급학교(중학교)에 진학했을 때 — 거꾸로 13세가 넘었어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계속됩니다
이사했을 때 — 새 동네 드림스타트로 이어줍니다
6개월 이상 연락이 닿지 않을 때
본인이 그만하겠다고 요청했을 때 — 「서비스 종료 신청서」를 씁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끝난다고 그냥 놓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볼 필요가 있으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희망복지지원단,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같은 곳으로 이어줍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이는 특히 이 연계를 챙기게 돼 있습니다.
10이 글에서 확정하지 못한 것
짐작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남깁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2026년도 사업안내 — 보건복지부 지침 게시판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 가능한 최신인 2025년도 사업안내를 기준으로 썼습니다
229개 시·군·구가 지금도 맞는지 — 2025년도 사업안내 기준입니다. 2026년 판을 못 봐서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2026년 예산 —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농산어촌 82개 시군구가 어디인지 — 목록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우리 동네가 드는지는 시·군·구청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옛 홈페이지가 언제 닫혔는지 —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열리지 않는다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가정방문 시간대와 처리기간 — 정해진 규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지역마다 다릅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1자주 묻는 질문
Q. 수급자가 아니면 안 되나요?
차상위계층과 법정 한부모가정도 기본대상입니다. 농산어촌 82개 시군구에서는 다문화·조손·법정한부모가 아닌 한부모도 대상이 됩니다. 애매하시면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판단은 사례회의에서 합니다.
Q. 아이가 중학생인데 안 되나요?
원칙은 12세 이하입니다. 다만 13세가 넘었어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가능하고, 이미 드림스타트를 받던 아이는 최대 15세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Q. 돈을 받나요?
현금을 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건강검진·학습지원·심리상담 같은 서비스로 옵니다. 다만 사례관리를 하면서 디딤씨앗통장 같은 다른 제도로 이어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지원이 늘어나는 경우는 있습니다.
Q. 지역아동센터를 다니는데 같이 되나요?
됩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의 사례관리는 드림스타트가 맡도록 돼 있습니다.
Q. 신청하면 언제 연락이 오나요?
정해진 처리기간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맡은 아동 수가 달라서입니다. 연락이 없으면 다시 전화해 물어보십시오.
Q. 꼭 집에 들어와야 하나요?
가정방문이 이 제도의 기본 방식입니다. 사정이 있으시면 그 사정을 말씀하십시오.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시기를 조정합니다.
Q. 낮에 일하는데 가정방문을 어떻게 받나요?
방문 시간대에 대한 규정은 찾지 못했습니다. 지역마다 인력 사정이 달라 일률적으로 정해두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첫 전화 때 「제가 몇 시부터 집에 있습니다」를 먼저 말씀하십시오. 이것이 가장 자주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Q. 학교나 다른 곳에 알려지나요?
동의 없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와 서비스 이용 동의서를 받고, 다른 기관으로 연계할 때도 동의를 거칩니다. 다만 필수서비스(교육·검진 등)를 학교나 어린이집을 통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걱정되시면 첫 상담에서 「어디까지 공유되는지」를 직접 물어보십시오.
Q. 아이가 할머니나 아픈 가족을 돌보고 있습니다.
9세 이상이면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가족을 돌보는 아이는 일상돌봄서비스로 이어주게 돼 있습니다(2025년도 사업안내에 새로 들어갔습니다).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관리, 심리지원, 병원동행 같은 것들입니다. 이 사정은 먼저 말씀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습니다.
12정리
드림스타트는 「신청해서 받는 지원금」이 아니라 「맡아서 이어주는 사람」입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대상 —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아동과 가족, 임산부. 수급·차상위·한부모가 기본
⚠️ 다문화·조손·법정한부모 아닌 한부모는 농산어촌 기초단체에서만 특화대상
⚠️ 신청 후 가정방문 상담과 사례회의를 거칩니다. 미선정도 있습니다
무료이며 주소지 시·군·구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합니다
⚠️ 옛 홈페이지(dreamstart.go.kr)는 열리지 않습니다. 시·군·구청으로 찾으십시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잘 맞는 분 —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여러 가지인데 어디부터 알아봐야 할지 모르시는 분, 수급·차상위·한부모 자격이 있고 아이가 초등학생 이하인 분.
아쉬울 수 있는 분 — 도시에 사시는 다문화·조손가정(수급·차상위가 아니면 이 제도로는 어렵습니다), 아이가 중학생 이상인 분, 당장 현금이 급한 분.
지금 하실 한 가지 —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구청에 전화해 「드림스타트 담당 부서」를 찾으십시오. 어디로 걸지 모르시면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입니다.
13이 글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2026년 8월 19일에 다음 자료를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 복지로 「아동통합서비스지원(드림스타트사업)」 — 2026년 기준, 대상·선정기준·서비스·신청방법
- 아동권리보장원 「아동통합서비스 지원(드림스타트)」 — 법적 근거·사업목적·사례관리 안내
- 보건복지부 「2025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안내」(2025년 3월 6일 게시, 325쪽) — 대상·선정 절차·서비스 종류·사례등급·예산의 근거입니다
-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정책 페이지(최종 갱신 2025년 3월 21일)
- 아동권리보장원 아동통합서비스 지원(드림스타트) — 근거 법령과 사례관리 절차
- 정부24 드림스타트 민원 안내 — 신청 방법
- 관악구청·울산 남구청 드림스타트 안내 — 이용료가 무료라는 점, 동 행정복지센터로도 신청된다는 점
옛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는 것은 2026년 8월 19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2026년 현행 대상·신청처는 복지로로 확인했지만, 지역별 정원·프로그램·서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계시면 시·군·구청에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