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산림가꾸기 일당 얼마 숲가꾸기 자격 신청방법 총정리

📌 핵심 요약

공공산림가꾸기 일당 하루 82,560원 최저시급 × 8시간

공공산림가꾸기는 산림청이 사람을 뽑아 숲 일을 맡기고 하루 단위로 인건비를 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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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로 서비스 안내에는 자원조사단 82,560원, 패트롤 90,560원이 제시돼 있습니다. 다만 실제 임금은 지원할 지역의 2026년 채용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 이 숫자는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 8시간과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패트롤은 거기에 하루 8,000원이 더 붙습니다.

· 만 18세 이상·정기소득 없음은 출발 조건입니다. 직무자격·소득·재산·중복참여 제한은 각 공고가 정합니다.

· ⚠️ 산에서 몸 쓰는 일입니다. 책상 일이 아닙니다. 경사를 오르내리고 날씨를 그대로 맞습니다.

· 취업취약계층이 우선될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장애인·장기실직자·한부모가족 등의 인정 범위와 가점은 실제 채용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처는 공고마다 다릅니다. 2026년 민북지역 패트롤은 워크넷 또는 관리소 방문·우편 접수였습니다.

· ⚠️ 모집 시기 · 근무 기간 · 세금과 보험료로 얼마가 빠지는지는 지역과 사업마다 다릅니다. 이 글에서 확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산림청 1588-3249로 먼저 물어보십시오.

· 2026년 민북지역 패트롤 사례 — 일당 90,560원, 2월 9일~12월 6일(약 10개월), 주 5일·하루 8시간입니다. 이 값은 다른 근무지에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공공근로를 알아보다가 산림 쪽에도 비슷한 게 있다는 말을 들었다」는 분들이 찾는 사업입니다. 이름이 공공산림가꾸기입니다.

그런데 검색해 보면 일당이 얼마인지가 가장 안 나옵니다. 사업 설명은 많은데 정작 「하루에 얼마 받나」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돈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공공산림가꾸기는 전국 동시 단일 공고가 아니라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지자체별 채용입니다. 산림청 채용·사업 공고에서 근무지의 2026년 모집공고를 열어 실제 임금·근무기간·우대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이 글의 일당을 모든 지역에 자동 적용되는 확정액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실제 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의 2026년 숲가꾸기패트롤 모집공고를 직접 대조했습니다. 이 공고는 패트롤 4명, 일당 90,560원, 2026년 2월 9일~12월 6일, 주 5일·하루 8시간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2급 이상 등 별도 직무자격도 요구하므로, 다른 지역이나 자원조사단과 자격이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먼저 하나만 짚고 갑니다. 이것은 흔히 말하는 공공근로와 다른 사업입니다. 산림청이 하고, 일하는 자리가 산입니다. 사무보조나 환경정비를 생각하고 오셨다면 아래 「공공근로와 같은 건가요」를 먼저 보십시오.

01일당은 복지로 안내값과 지역 채용공고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하는 일에 따라 둘로 갈립니다.

하는 일 무엇을 하나 하루 인건비
숲가꾸기 자원조사단 산림자원을 조사하고 산림사업 자료를 만든다 82,560원
숲가꾸기 패트롤 덩굴·병해충·산림재해 같은 피해를 살피고 현장 민원을 처리한다 90,560원
82,560원자원조사단 하루
90,560원패트롤 하루

이 두 숫자는 복지로 복지서비스 상세정보(공공산림가꾸기)에 적힌 값이고, 근거 문서는 2026년도 산림청 직접일자리사업 종합지침입니다.

패트롤이 하루 8,000원 더 받습니다.

이 숫자를 최저임금과 맞춰보면

두 숫자가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입니다 (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47호,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
  • 10,320원 × 8시간 = 82,560원
  • 자원조사단 일당이 82,560원입니다

여기까지가 확인된 사실입니다.

⚠️ 다만 「그래서 최저임금 기준으로 정한 것」이라고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산림청 지침에 「최저임금 × 8시간으로 정한다」고 적혀 있는 것을 저희가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숫자가 맞아떨어진다는 것까지만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알아두시면 쓸모가 있습니다. 하루 8시간을 일하고 최저임금만큼 받는 자리라고 보시면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최저임금이 오른 해에는 이 일당도 달라져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패트롤 90,560원은 여기에 8,000원이 붙은 것입니다. 왜 8,000원인지는 문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이유를 지어내지 않겠습니다.

02실제로 무슨 일을 하나

일당만 보고 신청하시면 안 됩니다. 어떤 일인지 아셔야 합니다.

숲가꾸기 자원조사단은 산에 들어가 나무와 숲을 조사합니다. 어떤 나무가 얼마나 있는지 세고 재서 자료로 만듭니다. 산림사업을 계획할 때 쓰는 바탕 자료입니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산을 돌며 망가진 곳을 찾습니다. 덩굴이 나무를 덮고 있는지, 병해충이 번졌는지, 산사태나 바람 피해가 났는지 봅니다. 산에서 나온 민원도 현장에서 처리합니다.

둘 다 책상에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산을 걷습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날씨를 그대로 맞습니다

경사진 곳을 오르내립니다. 무릎과 발목을 씁니다

벌·뱀·진드기가 있는 곳입니다

대신 정해진 시간에 끝나고, 사람을 많이 상대하지 않습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몸 쓰는 일이 괜찮고 야외가 편하신 분에게 맞습니다. 오래 서 있거나 걷기 어려우신 분께는 권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03한 달에 얼마쯤 되는지 계산해 보면

일당제라 일한 날 수만큼 받습니다. 주 5일로 잡고 헤아려 보겠습니다.

한 달 일한 날 자원조사단 패트롤
15일 1,238,400원 1,358,400원
20일 (주 5일 · 4주) 1,651,200원 1,811,200원
22일 1,816,320원 1,992,320원

⚠️ 이 표는 일당 × 날 수를 그대로 곱한 것입니다.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이보다 적습니다.

4대보험료와 세금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얼마가 빠지는지는 사업마다 다르니 신청하실 때 물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한 달에 며칠을 일하게 되는지는 지역과 사업이 저마다 정합니다. 위 표는 「하루 얼마짜리 일인지」를 가늠하시라고 놓은 것이지, 「이만큼 받는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04공공근로와 같은 건가요

헷갈리기 쉬운데 다릅니다.

무엇이 공공산림가꾸기 흔히 말하는 공공근로
누가 하나 산림청(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 또는 지자체 주로 지자체
하는 일 숲 조사·산림피해 순찰 사무보조·환경정비 등 여러 가지
일하는 곳 산과 숲 주로 시가지·사무실

일하는 자리가 산입니다. 몸을 쓰고 야외에서 지내는 일입니다. 사무직 공공근로를 생각하고 신청하시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 한 가지 더. 이름이 비슷한 산림 일자리가 지자체에도 있습니다.

산림보호지원단·산불감시원·산불진화대 같은 것입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산림청의 「공공산림가꾸기」 하나입니다. 모집 공고를 보실 때 사업 이름을 그대로 맞춰보십시오. 이름이 다르면 일당도 자격도 다릅니다.

05누가 신청할 수 있나

기본 조건만 보고 신청하면 안 됩니다. 공고마다 직무 자격과 소득·재산 기준이 붙을 수 있습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만 18세 이상

실업자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경우 — 「정기소득」은 달마다 들어오는 돈을 말합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출발 조건이고, 최종 자격은 지원할 공고가 정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민북지역 패트롤은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2급 이상 또는 동등 자격, 기계톱 숙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런 분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2년제·3년제 대학과 대학원을 포함합니다)
  • 지난해 사업에서 근무태도 문제로 참여를 배제당한 분 — 상습 결근·지각·조퇴, 음주, 근무지 이탈, 감독자 지시 불응 같은 경우입니다
  • 민북지역 패트롤 사례에서는 중노동·날카로운 작업도구 사용에 지장이 있는 사람과 동일 기간 직접일자리 중복참여자도 제한합니다
  • 같은 사례에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를 넘거나 재산이 4억원을 넘는 가구 구성원은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지역별 기본공제와 재공고 예외가 있습니다

재학생이 안 되는 것은 실업자를 돕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방학 아르바이트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06취업취약계층 우대 여부는 실제 공고에서 확인하십시오

신청자가 많으면 누구를 먼저 뽑느냐가 갈립니다. 이 사업은 그 기준이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복지로 안내에는 취업취약계층 우선 선발 취지가 적혀 있지만, 이 글은 2026년 산림청 원지침에서 전국 공통 비율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특정 비율을 전국 공통 선발 결과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취업취약계층은 이런 분들입니다.

  • 저소득층
  • 장애인
  • 오래 일자리를 못 구하신 분 (장기실직자)
  • 한부모가족

모집 공고에 「취업취약계층 우선 선발」을 반드시 밝히도록 되어 있고, 뽑을 때 가점을 줍니다.

해당하지 않더라도 신청 자체가 곧바로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우대 대상·배점·제외 조건은 모집기관 공고를 보십시오.

그 밖의 선발 기준

  • 사업별로 자격과 선발기준을 따로 정합니다
  • 특별한 기술·자격·경험이 필요한 사업은 경험 있는 분을 먼저 뽑을 수 있습니다
  • 신청자가 많으면 사업 시행기관이 별도 기준을 만들어 뽑습니다

뽑는 사람은 지방산림청장·국유림관리소장, 그리고 시장·도지사·군수·구청장입니다.

07어디에 신청하나

접수처는 공고가 정합니다. 아래 두 갈래는 흔한 예시일 뿐입니다.

1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2지방산림청 · 국유림관리소

2026년 민북지역 패트롤은 워크넷 온라인 접수 또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방문·우편 접수였습니다. 주민센터에서 모든 지역 공고를 접수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먼저 전화부터 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산림청 대표번호 1588-3249로 「우리 지역 공공산림가꾸기 모집이 언제인지」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지역 담당 번호를 아래에 놓습니다.

지역 담당 전화
경기 산림과 031-8030-3562
강원 산림소득과 033-249-3130
충북 산림녹지과 043-220-3784
충남 산림녹지과 041-635-4509
전북 산림녹지과 063-280-2681
전남 산림산업과 061-286-6631
경북 공원녹지과 053-950-2872
경남 산림녹지과 055-211-4285
제주 녹지환경과 064-710-6773

지방산림청은 이렇습니다.

지방산림청 전화
동부지방청 산림경영과 033-640-8621
남부지방청 산림경영과 054-850-7751
중부지방청 산림경영과 041-850-4052
서부지방청 산림경영과 063-620-4661
북부지방청 산림경영과 033-738-6281

08아직 확인해 드리지 못한 것

정직하게 적습니다. 이 글이 답하지 못한 것이 셋 있습니다.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모집 시기 — 지역마다 다릅니다. 전국 공통 일정이 따로 없습니다

근무 기간 — 사업이 저마다 정합니다. 민북지역 패트롤 사례는 2026년 2월 9일~12월 6일이지만 예산·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었습니다

4대보험료와 세금이 얼마나 빠지는지 — 사업 형태에 따라 갈립니다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셋 다 지역 담당 부서에 전화하시면 그 자리에서 답을 들으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위 번호를 쓰십시오.

산림청이 해마다 내는 「산림청 직접일자리사업 종합지침」에 자세한 것이 담겨 있습니다. 2026년판이 나와 있으니, 궁금하신 것이 많으면 그 문서를 받아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09지금 하실 일

1내가 자격이 되는지 봅니다 — 만 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 없음, 재학생 아님

2취업취약계층에 해당하는지 봅니다 — 해당되면 우선 선발 대상입니다

31588-3249 또는 위 지역 번호로 전화해 모집 시기를 물어봅니다. 이때 근무 기간과 손에 쥐는 금액도 함께 여쭤보십시오

4모집이 열리면 주민센터나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합니다

10자주 묻는 질문

일당은 언제 들어오나요?

월 단위로 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사업이 저마다 정하는 것이라 신청하실 때 함께 여쭤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나이 상한이 있나요?

문서에 만 18세 이상이라고만 되어 있고 상한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다만 산에서 하는 일이라 체력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작년에 했으면 올해 또 할 수 있나요?

사업 갈래와 참여 이력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민북지역 공고는 숲가꾸기패트롤을 반복참여 허용 사업으로 분류했지만, 실업급여 수급 시점이나 다른 직접일자리 참여에는 별도 제한이 있었습니다. 지원할 공고의 반복·중복참여 항목을 확인하십시오.

자원조사단과 패트롤 중에 고를 수 있나요?

모집 공고가 사업별로 나옵니다. 어느 쪽을 뽑는지는 그때 공고를 보셔야 합니다.

자격증이 있어야 하나요?

전국 공통으로 자격증이 필요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26년 민북지역 패트롤 공고는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2급 이상 또는 동등 자격과 기계톱 숙련을 자격 기준으로 두었습니다.

다만 선발기준에 이런 줄이 있습니다. 「특별한 기술·자격 및 경험을 필요로 하는 사업은 경험이 있는 자를 우선 고용할 수 있음」.

자격증이 문턱은 아니지만, 어떤 사업에서는 있는 쪽이 먼저 뽑힐 수 있습니다. 산림 관련 자격(산림기능사 같은 것)을 가지고 계시면 신청서에 적으십시오. 어떤 자격을 얼마나 쳐주는지는 사업이 저마다 정합니다. 이 글에서 못을 박아 드리지 못합니다.

11정리

공공산림가꾸기는 지역별 채용공고로 모집하는 산림 일자리사업입니다. 복지로 안내값은 자원조사단 82,560원, 패트롤 90,560원이지만 실제 지급액은 지원할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 일당은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 8시간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 만 18세 이상·정기소득 없음은 출발 조건이지만 직무 자격·소득·재산·중복참여 제한은 근무지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 취업취약계층 우대 범위와 배점은 실제 채용공고에서 확인합니다
  • 모집 시기는 지역마다 달라 1588-3249로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12이 글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일반 설명은 복지로 안내를 참고했고, 실제 조건은 2026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모집공고와 대조했습니다
  • 일당 숫자는 2026년 최저임금 고시(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47호, 시간급 10,320원)와 맞춰서 검산했습니다. 82,560원 = 10,320원 × 8시간이 정확히 떨어집니다
  • ⚠️ 다만 「그래서 최저임금 기준으로 정했다」는 것은 저희 추측입니다. 산림청 지침에서 그 문장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맞아떨어진다」까지만 적었습니다
  • 월 수입 표는 일당 × 날 수를 그대로 곱한 것입니다. 공제 전 금액입니다
  • 패트롤이 8,000원 더 받는 까닭은 문서에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 민북지역 공고에서 일당 90,560원·약 10개월·주 5일·하루 8시간·4대보험 본인부담 공제를 확인했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해당 지역 공고가 우선합니다
  • 2026년 8월 19일에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