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100년장학금을 찾는 분이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학년입니다. 1학년은 전공탐색, 3학년은 전공확립으로 신청 유형이 갈립니다. 그다음에는 소속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는지, 대학이 어떤 기준으로 추천자를 뽑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01지금 신청할 수 있나
2026년 신규장학생 사전신청은 2026년 3월 6일 9시부터 3월 25일 18시까지 진행됐고 현재는 마감됐습니다. 당시 신청자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학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다음 선발을 준비한다면 올해 날짜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한국장학재단의 새 공지와 소속 대학 장학 공지를 기준으로 신청기간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02전공탐색과 전공확립의 차이
두 유형 모두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인문사회계열 재학생이 기본 대상입니다. 다만 소속 대학의 사업 참여 여부와 대학 자체 선발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학과명이 애매하거나 복수전공·전과가 예정돼 있다면 소속 대학 장학 담당부서에 대상 계열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03얼마를 지원하나
2026년 신규 선발자 기준 지원은 I유형과 II유형으로 갈립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I·II유형 모두 생활비 학기당 2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국가유공자·보훈·북한이탈주민 대학지원 등으로 등록금 일부를 지원받는 경우에는 학생이 실제 부담하는 등록금 범위에서 지원됩니다.
장학생으로 뽑힌 연도의 지원내용이 적용되므로 뒤에 금액이 바뀌더라도 소급해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I유형 생활비는 선발 후 최초 학기에는 별도 성적 기준 없이 지원됩니다. 다음 학기부터는 계속지원 기준을 충족하면서 직전 학기 성적 백분위가 92점 이상이어야 생활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04신청부터 선발까지
1한국장학재단 인문100년장학금 공지에서 해당 연도 사전신청 기간을 확인합니다.
2본인 인증수단으로 재단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온라인 신청합니다.
3공고가 요구하는 학업계획서와 서류를 기한 안에 제출합니다.
4소속 대학의 자체 선발 공지를 확인하고 대학이 요구하는 추가 서류·면접에 참여합니다.
5대학 추천 뒤 한국장학재단의 최종 선발 결과를 확인합니다.
핵심은 재단 신청과 대학 선발이 한 단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대학마다 학업성적, 전공 관련 활동, 성장 가능성, 사회공헌 등을 평가하는 방식과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재단 신청만 마치고 대학 공지를 놓치면 추천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05신청 전 체크할 것
✅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신청 당시 학년이 전공탐색 또는 전공확립 대상에 맞는가
소속 학과가 인문사회계열로 인정되는가
소속 대학이 해당 연도 사업에 참여하는가
재단 사전신청과 대학 내부신청 기한을 각각 확인했는가
학업계획서와 대학 추가서류를 모두 냈는가
다른 등록금 지원과 중복될 때 실제 학생 부담분이 얼마인지 확인했는가
모두 표시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06공식 확인처
- 한국장학재단 2026년 신규장학생 사전신청 공지: https://www.kosaf.go.kr/ko/notice.do?mode=view&seqNo=20633
- 한국장학재단 인문100년장학금 안내: https://www.kosaf.go.kr/ko/scholar.do?pg=scholarship05_07_01&ttab1=1
-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1599-2290
다음 선발의 날짜와 대학별 선발기준은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하려는 해의 공식 공지와 소속 대학 공지를 마지막으로 다시 확인하십시오.